콩나물국 얼큰하게 끓이는 법 |해장용 칼칼한 국물 추천
안녕하세요.
숙취가 있거나 속이 더부룩한 날,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생각나시지 않나요?
이럴 때 간단하게 끓여 먹기 좋은 국물요리가 있어요.
바로 '얼큰한 콩나물국'이에요. :)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미림 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청양고추 1개(선택),
새우젓 약간(선택)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두어 번 정도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대파는 송송 썰고 무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요.
2)육수 만들기:
물 약 1.4L에 디포리맛 또는 멸치맛 코인육수 1~2개를 넣어 끓여주세요.
3) 무와 콩나물 끓이기:
만들어둔 육수에 채 썬 무를 넣고 끓여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을 넣고 끓여줘요.
저는 처음부터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끓여주는 편이에요.
4)양념 넣기:
콩나물이 어느 정도 익으면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미림 1큰술을 넣고 한소끔 더 끓여주세요.
5)간 맞추기:
국물 맛을 본 뒤 싱거우면 소금을 조금씩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춰주세요.
집에 새우젓이 있다면 소금 대신 소량 넣어 감칠맛을 더해도 좋아요.
6)마무리: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 뒤 후춧가루를 약간 넣어 마무리하면
얼큰한 콩나물국이 완성되요.
★얼큰한 콩나물국 맛있게 먹는 팁
조금 더 감칠맛 나는 국물을 원한다면 소금 대신 새우젓을 소량 넣어 간을 맞춰보세요.
칼칼한 맛이 부족하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를 추가하면 더욱 얼큰하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뜨거운 콩나물국에 계란을 넣어 콩나물국밥처럼 먹는 것도 좋아해요.
밥을 말고 계란까지 곁들이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어요.
국물이 얼큰하기 때문에, 함께 먹는 반찬은 맵지 않은 계란말이나 달달한 멸치볶음도 잘 어울려요.
[계란말이 만드는 법], [잔멸치볶음 만드는 법] 글과 함께 참고해보셔도 좋아요.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지는 가을인 요즘, 따뜻하고 얼큰한 콩나물국으로 한 끼 준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숙취가 있거나 속이 더부룩한 날,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생각나시지 않나요?
이럴 때 간단하게 끓여 먹기 좋은 국물요리가 있어요.
바로 '얼큰한 콩나물국'이에요. :)
1.재료준비
콩나물 200g, 무 150g, 대파 1대, 물 1.4L, 디포리맛 또는 멸치맛 코인육수 1~2개, 고춧가루 1큰술,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미림 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청양고추 1개(선택),
새우젓 약간(선택)
2.조리시작
1) 재료 손질하기: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두어 번 정도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대파는 송송 썰고 무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요.
2)육수 만들기:
물 약 1.4L에 디포리맛 또는 멸치맛 코인육수 1~2개를 넣어 끓여주세요.
3) 무와 콩나물 끓이기:
만들어둔 육수에 채 썬 무를 넣고 끓여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을 넣고 끓여줘요.
저는 처음부터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끓여주는 편이에요.
4)양념 넣기:
콩나물이 어느 정도 익으면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미림 1큰술을 넣고 한소끔 더 끓여주세요.
5)간 맞추기:
국물 맛을 본 뒤 싱거우면 소금을 조금씩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춰주세요.
집에 새우젓이 있다면 소금 대신 소량 넣어 감칠맛을 더해도 좋아요.
6)마무리: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 뒤 후춧가루를 약간 넣어 마무리하면
얼큰한 콩나물국이 완성되요.
★얼큰한 콩나물국 맛있게 먹는 팁
조금 더 감칠맛 나는 국물을 원한다면 소금 대신 새우젓을 소량 넣어 간을 맞춰보세요.
칼칼한 맛이 부족하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를 추가하면 더욱 얼큰하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뜨거운 콩나물국에 계란을 넣어 콩나물국밥처럼 먹는 것도 좋아해요.
밥을 말고 계란까지 곁들이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어요.
국물이 얼큰하기 때문에, 함께 먹는 반찬은 맵지 않은 계란말이나 달달한 멸치볶음도 잘 어울려요.
[계란말이 만드는 법], [잔멸치볶음 만드는 법] 글과 함께 참고해보셔도 좋아요.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지는 가을인 요즘, 따뜻하고 얼큰한 콩나물국으로 한 끼 준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