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요리 레시피] 인기 생선 요리 3선 (고등어구이, 갈치조림, 코다리조림)
밥상 위의 영원한 밥도둑이자 고소하고 칼칼한 매력을 자랑하는 생선 요리 3가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1.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함의 정석 '고등어구이'
비린내를 잡고 에어프라이어와 팬을 활용해 가장 바삭하고 촉촉하게 굽는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하시여 맛나는 고등어 구이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 재료 준비 .주재료: 자반고등어(또는 생고등어) 1마리, 식용유 약간
.비린내 제거: 쌀뜨물(또는 맛술 2스푼)
🍳 단계별 조리법
1.비린내 제거: 냉동 고등어는 쌀뜨물에 10~15분간 담가 해동하고 핏물을 씻어냅니다.
2.물기 제거: 키친타올로 고등어 표면과 속의 물기를 완벽하게 닦아내야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고 바삭해집니다.
3.오일 코팅: 고등어 표면에 식용유를 아주 얇게 펴 발라 육즙을 가둡니다.
4.굽기: 에어프라이어(180도, 15~18분)나 달군 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껍질부터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 맛을 높이는 팁:
생선구이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팬에서 살이 부서지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2. 매콤 칼칼한 감칠맛의 밥도둑 '갈치조림'
부드러운 갈치 살과 양념이 쏙 밴 푹 익은 무가 일품인 남도식 생선 조림입니다.
📌 재료 준비
,주재료: 갈치 1마리(3토막), 무 1/4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양파 1/2개
.양념장: 고춧가루 3스푼, 진간장 3스푼, 맛술 2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다진 생강 0.5스푼, 된장 0.3스푼(비린내 잡기용), 물(또는 멸치육수) 1.5컵
🍳 단계별 조리법
1.무 익히기: 냄비 바닥에 도톰하게 썬 무를 깔고, 물과 양념장의 절반을 부어 10분간 먼저 끓여줍니다.
2.갈치와 채소 올리기: 무가 반쯤 익으면 손질한 갈치와 남은 양념장, 굵게 썬 양파, 대파, 고추를 올립니다.
3.졸이기: 중약불로 줄여 국물을 갈치와 무에 끼얹어가며 15~20분간 푹 졸여 완성합니다.
💡 맛을 높이는 팁: 갈칮조림은 무를 먼저 익힌 후 갈치를 올려야 갈치 살이 부서지지 않고 예쁘게 완성됩니다 .
3. 쫀득하고 매콤달콤한 '코다리조림'
반건조 명태의 쫄깃한 식감과 매콤달콤한 특제 양념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인기 밥반찬입니다.
📌 재료 준비
.주재료: 코다리 2마리, 무 1/3개, 청양고추 2개, 대파 1대, 떡국떡 또는 꽈리고추(선택)
.양념장: 고춧가루 3스푼, 진간장 4스푼, 간 마늘 1스푼, 설탕 1.5스푼, 물엿(또는 올리고당) 2스푼, 맛술 2스푼, 생강청(또는 다진 생강) 0.5스푼, 물(또는 멸치육수) 2컵, 참기름 1스푼
🍳 단계별 조리법
1,코다리 손질: 코다리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지느러미는 가위로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약 4~5등분)로 토막 냅니다.
2.무 익히기: 냄비 바닥에 굵게 썬 무를 깔고 물 2컵과 양념장 재료의 절반을 넣은 뒤 무가 반투명해질 때까지 8분간 먼저 끓입니다.
3.코다리 넣고 조리기: 손질한 코다리를 무 위에 얹고 남은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은 뒤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15분간 끓여 속까지 양념이 배게 합니다.
4.마무리: 뚜껑을 열고 대파와 청양고추, 떡 등을 넣은 후 센 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듯이 졸여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풍미를 더합니다.
💡 맛을 높이는 팁:
코다리조림은 무를 먼저 익힌 후 코다리를 올려야 코다리 살이 부서지지 않고 예쁘게 완성됩니다.
1.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함의 정석 '고등어구이'
비린내를 잡고 에어프라이어와 팬을 활용해 가장 바삭하고 촉촉하게 굽는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하시여 맛나는 고등어 구이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 재료 준비 .주재료: 자반고등어(또는 생고등어) 1마리, 식용유 약간
.비린내 제거: 쌀뜨물(또는 맛술 2스푼)
🍳 단계별 조리법
1.비린내 제거: 냉동 고등어는 쌀뜨물에 10~15분간 담가 해동하고 핏물을 씻어냅니다.
2.물기 제거: 키친타올로 고등어 표면과 속의 물기를 완벽하게 닦아내야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고 바삭해집니다.
3.오일 코팅: 고등어 표면에 식용유를 아주 얇게 펴 발라 육즙을 가둡니다.
4.굽기: 에어프라이어(180도, 15~18분)나 달군 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껍질부터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 맛을 높이는 팁:
생선구이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팬에서 살이 부서지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2. 매콤 칼칼한 감칠맛의 밥도둑 '갈치조림'
부드러운 갈치 살과 양념이 쏙 밴 푹 익은 무가 일품인 남도식 생선 조림입니다.
📌 재료 준비
,주재료: 갈치 1마리(3토막), 무 1/4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양파 1/2개
.양념장: 고춧가루 3스푼, 진간장 3스푼, 맛술 2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다진 생강 0.5스푼, 된장 0.3스푼(비린내 잡기용), 물(또는 멸치육수) 1.5컵
🍳 단계별 조리법
1.무 익히기: 냄비 바닥에 도톰하게 썬 무를 깔고, 물과 양념장의 절반을 부어 10분간 먼저 끓여줍니다.
2.갈치와 채소 올리기: 무가 반쯤 익으면 손질한 갈치와 남은 양념장, 굵게 썬 양파, 대파, 고추를 올립니다.
3.졸이기: 중약불로 줄여 국물을 갈치와 무에 끼얹어가며 15~20분간 푹 졸여 완성합니다.
💡 맛을 높이는 팁: 갈칮조림은 무를 먼저 익힌 후 갈치를 올려야 갈치 살이 부서지지 않고 예쁘게 완성됩니다 .
3. 쫀득하고 매콤달콤한 '코다리조림'
반건조 명태의 쫄깃한 식감과 매콤달콤한 특제 양념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인기 밥반찬입니다.
📌 재료 준비
.주재료: 코다리 2마리, 무 1/3개, 청양고추 2개, 대파 1대, 떡국떡 또는 꽈리고추(선택)
.양념장: 고춧가루 3스푼, 진간장 4스푼, 간 마늘 1스푼, 설탕 1.5스푼, 물엿(또는 올리고당) 2스푼, 맛술 2스푼, 생강청(또는 다진 생강) 0.5스푼, 물(또는 멸치육수) 2컵, 참기름 1스푼
🍳 단계별 조리법
1,코다리 손질: 코다리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지느러미는 가위로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약 4~5등분)로 토막 냅니다.
2.무 익히기: 냄비 바닥에 굵게 썬 무를 깔고 물 2컵과 양념장 재료의 절반을 넣은 뒤 무가 반투명해질 때까지 8분간 먼저 끓입니다.
3.코다리 넣고 조리기: 손질한 코다리를 무 위에 얹고 남은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은 뒤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15분간 끓여 속까지 양념이 배게 합니다.
4.마무리: 뚜껑을 열고 대파와 청양고추, 떡 등을 넣은 후 센 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듯이 졸여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풍미를 더합니다.
💡 맛을 높이는 팁:
코다리조림은 무를 먼저 익힌 후 코다리를 올려야 코다리 살이 부서지지 않고 예쁘게 완성됩니다.
